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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의 건강을 넘어
삶의 행복까지 함께하는 진료

안녕하십니까.
서울우리병원 병원장 최영근 · 김석강입니다.

지난 10여 년간 서울우리들병원과 청담우리들병원에서 척추·관절 질환을 진료하며 수많은 환자와 가족들을 만나왔습니다.

진료를 이어오며 늘 마음에 새긴 것은 질환만을 치료하는 것이 아니라, 환자의 일상과 가족의 행복까지 함께 지켜야 한다는 의료의 본질이었습니다.

"우리가 치료하는 것은
질환이 아닌 삶입니다."

서울우리병원은 환자의 연령과 건강 상태, 생활 환경까지 고려한 맞춤형 진료를 통해 건강한 삶을 오래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환자 한 분 한 분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며, 신뢰받는 의료와 따뜻한 진료를 실천하는 서울우리병원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서울우리병원 최영근, 김석강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