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환정보
목디스크
목디스크
목 부위에 위치한 7개의 척추뼈로 구성된 경추 부분의 디스크(추간판)조직이 밀려나와 신경을 자극하게 되는 연성추간판(Soft disk)와 경추 뒤쪽의 뼈까 자라나면서 신경을 자극하는 경성추간판(Hard disk) 등 크게 두가지 유형으로 구분됩니다.
01. 원인
- 교통사고, 낙상 등 심한 외부 충격을 받은 경우
- 반복적으로 잘못된 자세로 물건을 들어올려 척추에 부담이 가해지는 경우
- 척추 및 복부 등 주변근육이 약해져 있는 상태에서 무리하게 힘을 가하는 경우
- 잘못된 자세 및 생활습관으로 장시간 척추에 부담을 주는 경우
02. 증상
- 어깨의 힘이 떨어져 팔을 들어올리기 힘든 경우
- 목 주변 움직임이 뻣뻣하게 느껴지며, 어깨나 팔, 손의 감각이 둔하게 느껴지고 저림 증상이 있는 경우
- 팔, 다리에 힘이 없어지거나 보행에까지 불편함을 느끼는 경우
- 저림·마비 증상이 심해 손끝으로 하는 정밀한 작업이 힘든 경우
- 물건을 집기 힘들거나, 잘 떨어뜨리는 경우
03. 치료법
비수술치료 FIMS
다음과 같은 증세를 보일 경우 시행합니다.
[경추성 두통] - 목뒤 근육이 뻣뻣하게 뭉치면서 생기는 뒷골이 땡기는 증세
[급성 디스크증] - 마비가 없으면서 갑자기 생긴 팔저림, 날개뼈사이의 통증, 심한 뒷목 통증
수술치료
심한 목디스크로 인해 마비가 우려될 경우 시행합니다.
04. 예방법
- 책상에 앉아 컴퓨터 작업을 하거나, TV시청을 하는 경우 모니터의 위치와 높이가 시선보다 높거나 낮을 경우 목의 긴장을 유발하며
- 장시간 고정된 자세로 볼 경우 목에 부담감이 축적될 수 있으므로 시선을 평행하게 맞춰주는 것이 좋습니다.
- 자가용 운전 시 좌석의 목 받침을 뒤통수 높이와 맞도록 조절하여 주고, 밀착한 자세를 유지하면 목에 전해지는 부담을 줄여줄 수 있습니다.
- 취침 시 사용하는 베개는 너무 딱딱하지 않은 것이 좋으며, 높이는 목의 굴곡을 유지해줄 수 있는 적당한 높이가 좋습니다.
- 운동 전 적절한 준비운동과 스트레칭으로 목 근육의 긴장을 풀어주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