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수혈 최소침습 척추골유합술 TLIF
(Transforminal Lumber Interbody Fusion)
(Transforminal Lumber Interbody Fusion)
무수혈 최소침습 척추골유합술은 척추뼈, 허리의 근육, 그리고 어떠한 척추주변의 정상조직의 손상 없이 그대로 보존할 수 있습니다.
기존의 척추골융합술은 허리근육을 넓게 절개하여 수술하는 방법으로, 척추 주변조직의 손상으로 인해 과다한 출혈, 신경근 손상, 신경유착 등과 같은 수술 후 합병증까지 생길 수 있었고, 수술 후 통증이 심하고 회복이 늦어 노약자 및 당뇨병 환자에게는 시술할 수 없었거나와 장기간 입원으로 인해 사회생활 복귀 또한 늦어질 수 밖에 없다는 단점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무수혈 최소침습 척추골유합술은 척추뼈를 자르지 않고 척추신경에도 손상이 없는 획기적인 신기술 입니다.
01. TLIF수술법의 장점
- 최소침습으로 인해 출혈이 거의 없어 수혈의 부담이 없습니다.
- 척추신경을 건드리지 않으므로 신경유착의 발생을 줄여 수술 후 통증이 적으며, 이로 인한 합병증 또한 줄일 수 있습니다.
- 최소침습을 통한 수술로 인해 신체의 부담이 적어 수술을 받기 힘든, 노약자나 만성질환자의 경우에도 수술이 가능합니다.
- 근육과 인대의 손상이 적어 회복과 재활이 빨라 빠른 일상으로 복귀가 가능합니다.
- 입원기간이 짧고, 일상으로의 복귀가 빨라 경비와 시간이 절약됩니다.
02. 수술법
- 부분마취(경우에 따라 전신마취) 후 양쪽으로 1.5~2cm의 만의 피부절개를 통해 현미경으로 확대하여 정밀하게 관찰하며 수술을 진행합니다.
- 첨단 의료장비를 이용하여 손상된 조직을 제거함과 동시에 신경을 감압하며 구조물을 삽입합니다.
2X2 고정술 (2cm절개)
기존 나사못 고정술 (12cm 절개)
03. 적응증
- 만성디스크의 병성증이 있는 경우
- 척추 전위증이 있는 경우
- 척추불안정증이 있는 경우
04. 치료 전·후 비교
전 옆면 X-ray
후 옆면 X-ray
후 정면 X-ray
05. 수술후 관리방법
- 수술 후 안정을 취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 침상안정 시 돌아눕는 등의 자세 변경이 가능합니다.
- 수술 후 척추보호와 안정된 골유합을 위해 보조기는 반드시 착용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 보조기를 착용하신 상태에서 화장실 등의 가벼운 거동은 가능합니다.
- 환자의 상태 등 경우에 따라 다르지만, 보조기는 약 3개월간 착용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