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01. 골다공증의 분류
폐경 후 골다공증 폐경 후 골다공증의 주된 원인은 폐경 후 여성 호르몬 (에스트로겐)의 결핍이 주된 원인으로 발생하며, 폐경 후 약 6~10년간 급속한 속도로 골량이 감소하게 됩니다.
45세 이전 조기폐경이나 자궁적출수술 이후 골다공증이 생기기 쉽습니다.
노인성 골다공증 노인성 골다공증은 연령의 증가에 따라 장내 칼슘 흡수가 적어지는 기전과 골형성에 관여하는 조골세포의 감소가 동반되어 발생합니다. 남자의 경우 50~60세 이후 골량의 감소가 증가하게 됩니다.
02. 골다공증의 진단

골밀도 검사에서 T점수가 -1에서 -2.5사이면 골감소 상태, -2.5 이하일 경우 골다공증으로 진단합니다.

04. 골다공증 예방 및 치료법
  • 충분한 골량을 유지시켜 골절을 예방하는 것이 골다공증 치료의 목표입니다.
  • 일차적인 예방으로 소아와 청소년기에 단단한 뼈를 형성하는 것이 노년기에 골다공증의 발생을 최대한 줄일 수 있습니다.
  • 이미 골다공증이 시작된 경우에는, 규칙적인 체중부하 및 근육강화운동, 흡연, 음주의 제한, 칼슘과 비타민 D의 섭취 등이 중요합니다.
  • 골밀도 T 점수가 -2 이하인 경우, 척추 및 대퇴골 골절의 병력이 있는 경우, 비약물적 방법으로 효과 없는 경우에서는 전문의의 처방에 따라 골다공증 약을 복용해야 합니다.
  • 척추압박골절이 생겼을 경우, 2주 이상 안정을 취해야 하며, 골절된 뼈에 척추체성형술을 시행하거나, 불안정성이 심하고 신경을 압박하여 마비가 생겼을 경우에는 수술을 요하기도 합니다.
05. 뼈에 좋은 운동 법
  • 가벼운 스트레칭을 시작으로 걷기, 달리기, 테니스, 배구, 헬스 등을 합니다.
  • 체중을 충분히 실으면서 자극을 주는 운동은 뼈의 형성을 도와 뼈를 튼튼하게 합니다.
  • 수영이나 자전거 타기는 척추에 좋은 운동이지만, 하중이 적게 실려 뼈의 형성을 돕지는 못합니다.
  • 운동은 천천히 시작하고 점차적으로 강도를 높이도록 합니다.
  • 과도한 운동은 오히려 골절이나 관절 손상을 가져올 수 있으므로 전문의와 상담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