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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현미경 레이저 수술 OLM
(Open Lumber Microsurgery with Discectomy)

척추뼈를 많이 잘라내는 수술을 할 경우, 신체의 부담을 최소화 하기 위해 약 1cm 정도의 구멍을 통해 수술하는 방법으로 정상적인 신체조직을 손상이 없도록 최대한 보존하는 수술법입니다.

일반적으로 OLM (Open Lumber Microsurgery with Discectomy)이라 불리며, 현미경 대신 내시경을 사용하여 수술을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01. OLM수술법의 장점
  • 척추불안증과 같은 후유증 발병 가능성이 거의 없습니다.
  • 수술 시간이 짧고, 상처가 작아 노약자에게도 안전합니다.
  • 흉터가 거의 남지 않아 미혼의 여성이 경우에도 적합합니다.
  • 출혈이 거의 없어 수혈에 대한 걱정을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 수술로 인한 신체의 손상을 최소화 하여 수술 후 통증이 적습니다.
  • 입원기간이 짧고, 일상으로의 복귀가 빨라 경비와 시간이 절약됩니다.
02. 수술법
  • 허리 피부를 약 2cm 이하로 절개하여 미세현미경 또는 내시경을 이용하여 수술합니다.
  • 첨단 레이저 장비 또는 고주파열을 이용하여 탈출된 디스크(추간판)만을 제거하고, 정상적인 디스크(추간판)은 보존합니다.
  • 피하조직의 봉합 후 피부에는 봉합테이프를 부착하여 흉터가 거의 남지 않습니다.
  • 실제 수술시간은 약 30분~40분 소요됩니다.(마취 준비 및 마취 회복시간으로 인해 수술 총 경우에 따라 소요시간은 다를 수 있음)
03. 수술 후 관리방법
  • 수술 후 다음날 퇴원이 가능하며, 경우에 따라 3~4일 정도 입원할 수도 있습니다.
  • 4주간 보조기를 착용 하셔야 합니다.(누워있는 경우 제외)
  • 2주 후 자가운전 및 간단한 사무 * 가사일 등의 일상생활이 가능합니다.
  • 3주 후 하루 약 4km까지 보행이 가능하며, 누워서 하는 스트레칭을 병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04. 적응증
  • 보존요법으로도 효과가 없는 환자
  • 수핵이 심하게 손상되거나 파열 된 환자
  • 척추관절의 이상 또는 척추관협착증을 동반한 환자
  • 일반적 수술적 치료가 힘든 경우의 만성질환자 및 교령환자의 경우